Department of Marine Science and Convergence Engineering

HANY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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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2025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한양대 44위 - 해양 생태계 보전 부문 세계 12위 달성

작성자
한양대학교
작성일
2025-06-23 18:43
조회
3221

한양대학교가 세계적 대학 평가기관 Times Higher Education(THE)이 발표한 2025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University Impact Rankings 2025 | Times Higher Education (THE))에서 전 세계 44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산업·혁신·인프라(SDG 9)' 부문 세계 1위, 총 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부문 세계 25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는 'SDG 14: 해양 생태계 보전(Life Below Water)’ 부문 세계 12위에 오르며, 국내 대학 최초로 해당 부문 세계 20위권에 진입한 것입니다.

이번 성과는 ERICA 해양융합공학과(한양대학교 해양융합공학과)와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속적인 해양환경 연구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결실로, 학문적 성과와 실천적 공공기여가 결합된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RICA 해양융합공학과는 해양환경 및 생태계 진단,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 영향 예측, 연안공학 기반 재해 예방 등을 아우르는 첨단 융합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해양 생태복원 기술과 연안 재해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 국가 R&D 핵심 과제 수행은 물론, 국제 저널 논문 발표 및 특허 등록 등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SRC) 지원사업에서 해양물질순환 프로세스 글로벌 연구센터가 해양 분야 최초로 선정되어, 학과의 연구역량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한편,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는 ERICA에 2000년 환경부 지정으로 설립되 이후, 약 2,200개 지역 기업에 대한 환경기술 지원, 시화호 쓰레기 수거 캠페인,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환경 실천 활동을 구준히 전개해왔습니다. 올해에는 반월염색단지 백연저감 개선사업(총 115억 원 규모)을 수주하며, 안산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 중입니다.


해당 성과에 대해 문효방 ERICA 해양융합공학과장 겸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장(문효방 - 한양대학교 해양융합공학과)은 "우리 학과와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번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결과는 대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모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환경 대응력이 결합된 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학 순위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실현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양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해양 생태계 보전’ 부문 세계 12위 < 수도권취재본부 < 전국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한양대, 2025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세계 44위... 산업·혁신 분야 ‘세계 1위’ < 순위&선정 < 성과 < 한양뉴스 < 기사본문 - 뉴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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